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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이유
11-01 23:10 | HIT : 2,346
퍼가지 마시고 이곳에서만 봐주세요~ 와전될까봐 두렵습니다~ -_-

안녕하세요.
아니;; 안녕하시지 않은거 알기에 더 죄송스러운 마음이 드는 밤입니다;;

상황이 더 심각해져서는 안될 것 같아서,
어렵게 다시 공지 드립니다.

그동안 기획사나 팬클럽과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번일이 직접적으로 그쪽과 관련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런 일로 닫을꺼면 벌써 수백번은 닫아버렸을;;
그러니까 너무 확대해석 하지는 말아주세요. ^^;;

하필이면 왜 11월 1일이냐고 하시겠지만,
그분을 만나 얘기를 나눈 지난 10월 31일이 팬생활 하며 가장 허무함을 느꼈던 밤이기에,
잠시 쉬어가며 돌이켜보고 싶었습니다.
저희가 지금껏 바라보며 버텨온 단 하나의 이유가 이유같지 않은 이유가 되어버렸거든요.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하는 저희 입장을 조금만 이해해 주십시오.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쭈욱 생각해봤습니다.
바라지 않는다면서 많은 것을 바란건 아닌지.
빈말이라도 격려받고 싶었던 것부터가 잘못이었는지.
그렇다면 이제 그런 부질없는 마음부터 접고,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걱정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
돌아올 때 어색하지 않도록,
충전은 급속히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음은 말할 수 없을만큼 우울한데, 손가락은 자꾸 코믹으로 가는것이;;
그간의 버릇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마지막으로 부끄럽게 외치겠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이곳의 존재의 이유랍니다.


레인보우팡팡
무슨 말을 해야할지; 힘....내세요 끙... 11-01  
좋은사람
급충전- 말씀처럼 돌아올때는 씩씩하게 상콤발랄하게~
기다릴께요. 근데 빨리 돌아오기예요!!!
11-01  
히쑤니^^*
그동안 눈팅만했었는데...사랑느낌이 문을 닫으니...길 잃은 한마리 양이 된 느낌이에요~ㅠㅠ
다시 돌아오면 활동열씨미 할테니....하루빨리 예전의 상콤발랄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래요~
힘내세요~~~~~~~~~~~~~~^^
11-01  
shine
그래요~ 급속충전 하고 얼렁 문 열어주세요~!!
그래서 우리 다시 모여요~~^^
지금까지 잘 몰랐었는데... 이젠 사랑느낌이 제 생활중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더군요...
하루종일 허~한 마음으로 지냈습니다. 불끈 불끈 힘 내세요~!!!
ㅎㅎ 전 하루 하루 손 꼽아가며 기다리고 있을께요~!!! ^^*
11-01  
rainbow
우울한 마음 빨리 털어버리시고 돌아오실때는 정말 다시 예전의 씩씩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바랄께요..힘내세요!!!!!!!
11-01  
좋은나라
힘내시고 어여 돌아오세요~ 11-01  
단미
하루빨리 충전하시고 다시 돌아오세요~!! 많이 걱정되네요...!! 힘내세요~~!! 11-01  
초록인연
급충전하고 돌아와주세요...
습관처럼 하루 몇번이고 찾아오는곳인데...
우리가 함께해야만 사랑느낌이잖아요...
기다릴께요...급충전 꼭 하고 눈썹 휘날리게 돌아와주세요...
11-01  
설레임
즐거워야할 11월1일 하루종일 참 많이 우울했습니다.
얼마나 큰 상처일지 모르겠지만 어여 충전 끝내시고 돌아와주시길 바랄께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하루종일 들락날락..
저희들의 놀이터 얼렁 돌아오길 바라며 힘내세요.
11-02  
blueeye
무슨 일인지 자세히 모르겠으나 다시 돌아와주세요~~~~~ 우리 갈 곳이 없어 방황해요ㅠㅠ 11-02  
노을
저 역시 아침부터 많이 우울 했습니다.
기획사나 팬클럽이 아닌....그분으로 인해...ㅠㅠ 그래두.............
다시 돌아오실때 신승훈팬페이지로 돌아오실거죠? 그쵸
11-02  
후니내꺼
어여 돌아오세요...우리는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11-02  
flex
힘내세요~~ 에구 어째 ㅠㅜ 11-02  
tudel99
힘내시고 어서 급충전하신 뒤 돌아오시라는 말 밖에는...

방황하는 이들도 사랑느낌의 한가족임을 잊지 말아주세요~
11-02  
hjlove
저희가 기다린다는 것만 알고 계세요...힘내시고....
어서 어서 예전의 사랑느낌으로 곧 돌아오시길......
11-02  
영원히
어젯밤 접속하고 있는데... 자꾸 에러가 나구... 잠시 쉰다는 글이 뜨면서...
맘이 불안하고 많이 허전했습니다.... 너무 신경을 쓰고 잤나봐요~~~
정말 꿈에서 저 집도 잃고... 다~ 잃어서... 우습지만... 길바닥에서 자는 꿈 꿔버렸;;;
어여~ 어여~ 돌아와주실꺼죠????
어느새 사랑느낌이 제 생활의 일부가 되버린거 같아요~
우리 반갑고 기쁜 맘으로 빨리 만나요^^
운영자님들... 힘내세요~~~
11-02  
신비소녀
비록 사랑느낌 내에서 적극적인 회원은 아니었지만,
제게 사랑느낌은 승훈님의 팬으로 함께한 지난 추억이며 현재입니다.
어서 돌아오세요.
파이팅!
11-02  
cucu
급충전하시고..말씀처럼 씩씩하게 상콤발랄하게 돌아올..그날..기다릴께요^^
힘내세요^^/
11-02  
답게
백년만에 공식씨네 다녀오는 길이에요.
우리 사랑느낌 식구들 아이디...
거기서 보니까 어쩜 그렇게 어색해요?ㅋ
그래도 무지무지 반가웠다는...-_ㅜ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 뿐이리~ㅠㅠb
그래도, 사랑느낌이다! 이거죠^^

기다릴게요. 보고 싶을 거예요...
아... 근데... 막... 미치도록 보고 싶을 땐... 어떡하죠??ㅠㅠ
댓글수는 제한 없는 거죠? 우리 이 글 밑에서 계속 얘기 할까요?;;
있죠, 급컴백 해주신다면 저 다시는 잠수 안탈게요!(니가 과연...-_-;)

다시 돌아오는 날, 우리 반갑게 웃으며 인사해요^-^
11-02  
명탐정코난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거렸던 페이지가 안떠서 놀랬었어요..
충전 그득그득 하시고 돌아오세요. 힘내시고욤!
11-02  
푸르체리마
정말 오랜만이네요..
오빠 노래가 여기서 흘러나온 건...
그런데 지금까지 제가 들었던 어떤 노래보다 더 슬픕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이말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11-02  
푸돌
이렇게라도 미리 말씀해주셨다면 더 좋았을텐데.. ;ㅅ;
하루동안 무척이나 궁금하고 답답하고, 또 공식이는 여러가지로 복잡해져있고 그로인해 일반팬들에게 괜히 사랑느낌에 대한 안좋은 감정만 심어진건 아닐까라는 생각에 맘이 안좋았답니다.
어쨌거나.. 존재의 이유, 가장 당연시 되어야 할 이유가 흔들렸던 거라면 그 심정이 어떨지 조금은 이해가 될 것도 같네요.
회원이 된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운영진분들과 회원분들의 열정과 슝에 대한 진심 그리고 유머에 정말 즐거운 나날이었답니다.
힘내시고, 다시 돌아오는 그 날.. 부디 깔끔하게 정리된 기분으로, 기쁜 마음으로 다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공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1-02  
러브레터
무슨 일인지...어떤 일이 있었는지는..묻지 않을께요
푸욱..쉬면서 재충전 꼭 꼭 하시구요.......
없어지지 않는 에너자이저..에너지처럼..충전 만땅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래요..
그나마..이런 공지 읽게되어 조금은 안심이랄까.....
돌아오실땐..꼭 웃으면서 돌아오시길 바래요...
11-02  
일편단심
돌아오실때까지 참고 기달릴래요~~ 넘 오래 기다리게만 하지마세요~~!!! 아시죠? 여긴 이제 단 한사람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는거......첨엔 그렇게 시작되었더라도....더 많은 인연들의 소중한 공간이라는거............ 11-02  
슝꽃
먼가...말로 할수 없는 답답함이 느껴져서 안타깝네요...
다른 이유가 아닌....사랑느낌의 존재 이유였던...슝이 이유였다니 ㅠㅠ
더더욱 맘이 무거워지네요...
충전은....정말 급속히 해주셔야해요...
힘내시고 빠른시간내에 상콤발랄한 사랑느낌으로 다시돌아와주세요...
11-02  
이슬공주
기다리구 있을게요....급속충전하시구 돌아오세요!!^^ 11-02  
bluecola
돌아오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기다릴꼬예요~~* 11-02  
goodnews
오늘은 열렸을까.. 하고 와봤는데.. 그래도 게시판 하나는 보여서 안심하고 갑니다.. ^^
어떤일이 있었는지.. 무엇때문인지.. 대충 감은 오지만.. 운영진분들의 맘을 대신할 순 없겠죠..
언제가 되든.. 꼭 웃는 얼굴로 볼 수 있을거라 믿어요..
저는 벌써 예전부터.. 오래전부터 그분 때문이 아니라.. 이곳이라서 그나마 그분을 유지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니.. 무거운 맘 조금은 털어버리시고들.. ^^ 빠른 시일안에 만나요..
그분 덕분.. 그분 때문이 아니라.. 우리들 때문에라도 얼렁 다시 봐요.. 네? ^^
11-02  
jasmine
급충전하시고~ 얼른 돌아오세요~
기다릴께요~~~!!!
힘내시구요~ ^^
11-02  
로미오
급충전~~~꼭이요~~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미루어 짐작하는 것인듯 하네요..
제생각엔 그누구도 사랑느낌 없이 신승훈을 생각하지는 않는다는것~~~
어여 돌아 오세요.. 겨울잠까지는 가지 마세요...
11-02  
발그레한
존재 이유였던 그분 때문이라니... 더 우울해지네요..
가슴이 정말 터질것 처럼 먹먹해요..
힘내시구....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기다리니.....
에너지 만땅으로 충전하셔서 얼른 돌아오세요..
길지 않았으면....................................
11-02  
박카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충전 확! 해서.. 돌아오세요.. 11-02  
bluevia
급~~~ 충전 하시고 얼른 함께해요~ ^^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그래동... 기다리고 있을께용~
힘내시구욧!
11-02  
coolwind
다행입니다, 이렇게라도 글 쓸 수 있어서... (그동안은 그럼 왜 자주 안 썼느냐고 물으시면...ㅠㅠ)
어제 몇년만에 처음으로 공식이란 곳엘 가 봤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혹시 그 끄트머리라도 살짝은 잡을 수 있을까.. 해서..
결론은.. 닫겨버린 대문이라해도 여기가 내가 찾아올 곳이라는 거였어요.
사실은.. 지금은 내게 더 중요한 게 뭔지를 모르겠어요.
슝인지, 사랑느낌인지...
근데.. 한가지 확실한 건
적어도 내게 사랑느낌은 반드시! 꼭! 필요하다는 거에요.
그래서 기다립니다. 급충전 안 해도 괜찮아요. 천천히 꽉꽉!!! 채워서 그렇게 돌아오세요.
단! 돌아오실때는 잊지 마세요. 상콤,발랄 씩씩한!!! 모습일것을!!!
다들 힘내세요~~~
11-02  
panko
안녕하세요.
언제나 여러분으로부터 건강을 받고 있는 나입니다.
어제, 갑작스런 일에 정말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혹시 어제의 일은 꿈(이었)였는가라고 생각해, 오늘 아침, 한번 더, 여기에 와 보았습니다.

일본의 팬을, 따뜻하게 맞이해 주는 장소는 여기 뿐입니다.
여기가 없어져 버리면, 저희들은 가는 장소가 없습니다….

스탭의 여러분은 정말로 큰 일이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충전하고, 1일도 빨리 돌아와 주세요.
쭉 쭉 기다리고 있습니다.
11-02  
승훈사랑
뭔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너무 많이 너무 오래 힘들어하지 않으셨으면해요..
예전처럼 활기찬던 사랑느낌으로 돌아와주세요.
기다릴께요.. ㅜ.ㅜ
11-02  
독고탁구공
존재이유가 됐던 그분을 만나고나서라니 더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급충전하셔서 얼른 돌아오시길바래요...
홈을 닫았는데도 불구하고 어제도 여러 아뒤들이 보이고
저두 낮에는 잘 못들어오는데 기웃기웃하고 있는걸 보면
사랑느낌이 저에게두 큰 존재였었음이 확실하네요
저희들을 존재이유라고 해주셔서 넘 고맙구요
사랑느낌도 저희들에겐 그런 존재입니다^^
힘내세요 화이링~~
11-02  
invisible
존재 이유가 부질없게 되어 버렸다면.. 정말.. 그 상실감을 어찌할지.. ㅠ.ㅜ
급충전 안하셔도 좋아요.. 돌아와만 주세요..
11-02  
pinetree
정말로 존재의 이유가 부질없게 되어 버린거라면,, 천천히라도 기다릴께요~~
돌아는 와주실꺼죠??
이렇게 기다리고 계신 많은 분들 생각하셔서 기운내시고 힘내세요~~
하루하루 상처가 빨리 나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11-02  
비목어
일단, 이렇게라두 알게되어 답답한 마음은 가라앉았네요...

다른 사람도 아닌... 존재의 이유가 와르르 무너지는것 같았을 그 심정 ㅡㅡ;;
다는 헤아릴수 없겠지만(운영자님들의 노고완 비교가 안될테니) 조금은 느낄수 있을듯..;;;
어떤 말을 듣었는지는 모르지만 (과연, 그분은 사랑느낌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셨길래!!??)
넘 속상하고... 가슴아프고... 지금까지의 시간이 허무하고...넘 많이 우신건 아닌지...??

일본팬분들을 그분에게로 인도하기위해 얼마나 노력했는데..ㅠㅠㅠ
우리가 이곳에서 이런저런 잡다한 수다를 떤다해도 그건 다
밑바탕에 그분이 계셨기에 가능한거 였는데...(왜 그건 몰라주고 ㅠ.ㅠ)
사랑느낌이 아니었다면 저두 지금껏 왔을까 싶은데...
이글을 쓰면서두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 생각에 울컥~ㅠㅠㅠ

운영자님들~ 시간이 필요하시다구요... 그러시겠죠...
그래두... 우리들 넘 기다리게 하지 마시고 정~~~말 급충전해서 돌아오세요~~
사랑느낌 없는 어제하루는 정말 멍~~한 상태 그대로였거든요 ㅠ.ㅠ
(오늘은 그래도 이케라두 안부를 듣고 전할수 있어서 쪼금은 ^^)
기운내시고 아자아자~!!!!!!ㅎㅎ
11-02  
비목어
내 리플에 오타발견 ㅡ_ㅡ;;
듣었는지 <-- 완전 혀짧은 소리 ㅋㅋ
이 상황에서두 옛날이 그리워...
언능 댓글보면서 킥킥 거리고 싶당~~ㅠㅠ
11-02  
후니미소
제 즐겨찾기의 첫번째가 사랑느낌입니다..ㅠㅠ
매일매일 와서 확인할껍니다..ㅠㅠ
꼭 돌아오시구요..힘내세요..화이팅..!!
11-02  
스마일
사랑느낌을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오는게 일상의 즐거움이었는데~
어여 저의 즐거움을 되돌려 주세욤~^^
11-02  
시큰둥
어제 공지를 보고 많이 놀랬어요... 무슨일인지... 얼마나 큰일이 또 벌어졌길래...
어떤 상황인지 알수도 없고 또 도와 줄수도 없고... 정말 운영자님들을 위해 해줄수 있는
일이 없다는게 ... 참 답답합니다. .. 얼굴한번 본적없지만... 말한번 나준적 없지만...
이렇게 마음이 많이 쓰이네요..... 꼭... 돌아오실거라 믿습니다.... 그동안 저도....
생각을 정리해야 겠어요...... 다시 만날날이 어서 오길 바랄께요... 마음의 상처가 깊지 않길 바랍니다.
11-02  
신승달
이유는 모르지만, 사랑느낌이 없으니깐.... 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충전 잘하시구요... 좋은 모습으로 우리 다시 봐요...^^
11-02  
김영미
그 충전의 시간이 너무 길어지진 마세요.
언능 툭툭 떨고 일어나세요 그래야 다시 수다떨죠
힘내세요 아자
11-02  
바부탱이
빨리 돌아와 주세여~~~
급속 충전 아시죠^^
맘이 짠한것이 그르네여.
존재의 이유가 될수 있도록 노력할께여~~
11-02  
승훈럽
무식해서 그래요... 이해할수없지만 이해합시다...
덕분에 어제 술자리엔 안주가 풍성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충격에서 그만 헤어나시오~~~~
11-02  
오직후니팸
무슨일인지는 잘은 모르겠지마는 빨리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11-02  
수호천사111
공지를 읽으면서 그 분 때문인가 싶었는데...
공식홈에 가보고는 차라리 기획사때문이었길 바랬는데......
그 분 때문이었군요......
휴.....모쪼록 힘내시길......
11-02  
꽃나라
몰랐어요..그분이라고 해서 많이 놀랬네요..
정말..기운이 빠집니다... 첨엔 이런 맘으로 좋아 한건 아니었는데..
갈수록..그분에 대해 실망만 커져 갑니다..팬을 위한 마음..하는데.. 그건 아닌듯 싶어요..
운영자님들...예전 나우누리때 생각나요...정팅하면서..지내던 때요..
그땐 정겨웠는데..서로 인사 나누며..좋았는데...정팅하는 날이면..약속 일찍 끝내고 들어왔던 기억이 나에요..
힘내세요...그분때문에..맘 상한거...우리가 이렇게 응원하잔아요...
우린 님들을 원해요..그분때문이 아니라..정겨운 님들을 원합니다..
맘 추스릴때까지 기다랄깨요...힘내세요.......
11-02  
ghkdwp
에휴~공식이에서 목터져라 사랑느낌 돌아오라고 외쳤던 전데요...
후기 기다리다가 갑자기 글을 읽을수 없게 됐을때 넘 놀라서 냉귀님께 쪽지 보냈었는데....운영자 네분 다~계시는데 글이 없는것이 뭔가 이상하다 느꼈어요...(여기서 굵은 짠밥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어렴풋이 그분이 이유가 된다는걸 느끼고는 있었거든요...무슨일 때문인지는 몰라도..
하루아침에 갈곳잃은 저희들을 위해서라도 어여~돌아오시길 바랍니다...
11-02  
Aragorn
뭔가 씁쓸해지는 것이...;;;
그분 때문이라면 정확한 건 몰라도 상황적으로 어쩐지 뭔가 '그렇군...' 정도의 느낌이 오는군요.
사실 팬질이라는 거, 혼자 하긴 좀 힘들잖아요. 좋은 감정은 뭔가 나누고 공유할 때 확실히 더 즐겁고
힘이 나고 의욕적이 되는 것 같아요. 이 곳이 닫히고 어제 공식이를 보고 나니 심정적으로 너무
우울하고 앨범을 들으면 자동으로 생각이 이쪽으로 돌아오는 것이 더 우울해져서 듣기가 쉽지 않더군요.
당분간 좀... 제 팬질은 이 곳이 다시 열리는 날 함께 재개하렵니다. 좀 쉬어야겠어요.
애초부터 사람보단 노래였는데... 앞으로는 더욱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의 모든 감정들... 다 정리하시고 새출발할 기운 얻으실 만큼 풍족하게 충전하세요!!!
11-02  
해바라기
슝에 관한 정보를 오직 이곳에서만 접하고있는 저로선 충격이였지만-
말씀 못하실만큼의 무언가가------있었을꺼라 짐작할 수 있기에
아무런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겠어요 ㅠ_ㅠ
아무쪼록- 굳이 그 존재의 이유였던 분이 아니더라도
사랑느낌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 접하면서 웃으며 행복했었습니다.
매일매일 들어와 볼테지만,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 갖고 돌아오실때까지 기다릴께요.
11-02  
nide
오호라... 리플달린다 T_T 정말... 작업하다 맨날 들르던 곳이;;; 이;;;G롤;;; 되서;; T_T
넘 속상하고... 갈 곳도 없구... 인터넷에서;; 완전히;;;; ㅎㅎ..

무슨일인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힘내세요!!!
11-02  
ghkdwp
nide님 저두 이넓은 이너넷에서 갈곳잃어 헤매던생각하면....ㅠ.ㅠ 문자테러 못한게 못내 아쉬워요...(그래도 정이 무서워요...ㅠ.ㅠ)공식인 또 오류인지...먹통이네요...;; 11-02  
Aragorn
이곳 재개될 때까지 리플로 가는 분위기...? ^^;;
못할 건 또 뭐 있겠습니까. 실시간 방송 리플 500개도 달았었는데...ㅋㅋ
공식이... 혹시 삭제작업 중??? -_-;;;
11-02  
승훈홀릭
어여 어여 돌아오세요~~~ㅠㅠ 11-02  
박하
아... 운영자분들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그분은 도대체 왜...
언제라도 기분 좋게 들를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하루 빨리 다시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사랑느낌 식구들 모두 힘내자구요!!!
11-02  
돌탱이
그분....-.,- ++++++++++
진작에 알았지만 참....뭐라 할말이 없네요...
힘내시고 어여 돌아오세요...
11-02  
김수미
힘내세요~~~~ 빨리 돌아오세요 11-03  
음악치료사
솔직히 그날 드림을 들어도 감흥이 안올정도의 충격이었어요 후피박스도 그렇고...
예전의 분위기로 돌아가는거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기둘리겠습니다.
11-03  
멋진녀석
ㅎㅎ 저는 이런 사랑느낌이 너무 좋아요^^
사랑느낌 화이팅!!!!!
시간이 걸려도 좋아요...
기다리는 것 쯤이야 이제 뭐 ㅋㅋㅋ 취미이자 특기인걸요^^
11-03  
마니또
주말에 컴을 못해서 이제야 사랑느낌이 오픈된걸 알았습니다..
어찌나 반가웁던지.. ^^ 항상 눈팅으로만 사랑느낌 응원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조심스레 리플도 달아봅니다..
다시 돌아오신것 환영해요!!
11-06  
우연5
공지 글에 뜬건 이제서야 봅니다...
힘내시구...
무슨일일까 궁금은 하지만....
아무쪼록 힘내시구 어여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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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notice  2007 더 이상 신규 회원 받지 않습니다!     2007·05·12 2349
Notice notice  2004 신승훈 콘서트 집요하게 파헤치기     2004·10·23 2576
77 스케줄  07.01.18 - 07.01.23      2007·01·18 2280
76 스케줄  07.01.04 - 07.01.23 (1/17 수정)      2007·01·06 1805
75 스케줄  06.12.29 - 07.01.04 (수정)      2006·12·29 1767
74 스케줄  06.12.20 - 06.12.31 (12/26 수정)      2006·12·19 1686
73 스케줄  06.12.12 - 06.12.25 (12/15 수정)      2006·12·11 1671
72 스케줄  06.12.05 - 06.12.24 (12/10 수정)      2006·12·04 1634
71 스케줄  06.11.23 - 06.12.03 (11/30 수정)      2006·11·22 1702
70 스케줄  06.11.13 - 06.11.23 (11/18 수정)      2006·11·13 1774
69 스케줄  06.11.04 - 06.11.13 (11/8 수정)      2006·11·03 1763
68 notice  클릭해보실래요?  12    2006·11·03 1993
notice  존재의 이유  65    2006·11·01 2346
66 notice  잠시동안 휴식기를 갖습니다.  8    2006·11·01 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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