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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01:03 | HIT : 1,992



대문을 걸어 잠근지 48시간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이틀이 꼬박 걸렸던 지난 48시간은 사람에 따라서는 짧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저희들에게는 차분히 과거에 대해,
현재에 대해 그리고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길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갑작스레 사랑느낌의 문을 닫았던 것과 지금 다시 열게 된 이유는,
지금은 밝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한다면 혹자들은 왜 밝힐 수 없느냐,
쇼한것 아니냐고 저희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낼지도 모릅니다.
싸잡아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나올지 뻔히 알고
비난의 화살이 고스란히 돌아올 것.. 너무도 잘 알지만..
그 비난을 감수하면서도 감싸야할 것이 있기에
정확히 밝힐 수 없는 저희의 입장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덧붙여,
지금까지 일들이 여러분의 추측처럼 도로시 측의 압력은 아니었음을 분명히 밝히고 싶습니다.
회원분들께 따로 공지드린 내용처럼,
저희에게 마음을 정리해야할 일이 생겼으며 지금은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이 된 상태입니다.
더이상의 확대 해석은 (여러분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일로 인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사랑느낌에 큰 애정을 갖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당초 한달 정도의 휴식기를 가지려 했지만,
이렇게 예정했던 시간보다 빨리 열게 된 것은 모두 여러분 때문이며,
여러분이 있기에 이 홈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예정 시간을 앞당겼던 또 한 가지 이유는
생각지도 못했던 방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면서 엉뚱한 곳으로 불똥이 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저희가 나서야 한다는 일종의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저희가 묶은 매듭은 아니지만
어쨌든 사랑느낌이라는 줄이 그 안에 함께 묶여있는 이상 저희와 관련이 없는 것도 아니고
저희가 그 매듭을 푸는 것이 가장 간단한 해결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심려 끼쳐 드려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며,
다시 시작하는 사랑느낌에서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만들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s: 우리 다시 댓글 4~500개 달면서 함께 햄볶아야하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2006. 11.3 여기는 신승훈 팬페이지, 사랑느낌입니다.-
Aragorn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함께 햄볶아야겠네요^^/
11-03  
후니내꺼
여러분의 뒤에는 우리 사랑느낌 가족들이 있으니
운영진 여러분은 많아 아파하지 않았으면 합니다(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이번 일로 저도 사랑느낌에 정이 많이 들었다고 깨달았습니다...
정은 사랑보다 무섭다잖아요^^
11-03  
monaube
마우스를 갖다대니...
손가락 모양이 나타납니다..
손가락을 보니 얼마나 반가운지... 울컥~~ 하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또...
반갑습니다...^^
11-03  
박하
컴 작업하다가 혹시나 싶어서 들렀는데 이렇게 문이 열려있네요~
빨리 돌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기쁨의 눈물)
공식홈에서 이야기가 엉뚱하게 진행되고 있는 건 정말 유감입니다.
이젠 더 이상 엉뚱한 쪽으로 불똥이 튀지 않기를 바라며
사랑느낌 안에서 다시 햄볶아 보아요 ^-^
11-03  
Aragorn
monaube님 글을 보니 전 반대로 갑자기 마우스를 대도 텍스트 커서만 뜨는 것을 보고
정말 깜짝 놀라 등급확인 먼저 해보고 새로고침 해보고 했던 이틀 전 기억이 나네요.
그 순간의 심장 싸아~해짐이란...(재가입한 전직유령의 자격지심이라고나 할까...ㅡ.ㅜ)

어쨌든 다행이고 반갑고 그러네요^^
이틀간 어쩐 일인지 안좋은 일들이 한꺼번에 닥쳐서 정말 우울함이
바닥을 쳤는데 이곳이 재개되었으니 기운내고 하나씩 극복해 보렵니다.
에고고... 진짜 삶은 고단한 이야기네요;;;
11-03  
겨울과
빨리 문 열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괜히 저도 눈물이..... 다른 데 안 갈래요. 항상 여기 문 활짝 열어놓으시길.......
11-03  
일편단심
생각보다 빨리(?) 돌아와주셔서 넘 넘 감사해요~~~~ 무슨 일인지 궁금해하지 않을거지만..........힘내시구요~~~ 앞으론 정말 즐겁게 햄볶자구요~~!!!! 11-03  
bluecola
이틀도 길었어요>_< 으어~~*갈 곳을 잃은 서러움과 함께....
역시 사랑느낌의 소중함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_<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께요>_< <--아부하는 듯한;;;;;광흥분중;;오늘만 말리지 말오요 ㅋㅋ
11-03  
panko
스탭의 여러분에게.

정말로 정말로…아무래도 고마워요 있습니다!
나는, 물론, 승훈씨 팬입니다.

그렇지만, 이 몇일간으로, 정말로 잘 알았습니다.
나는, 언제나 밝고 즐겁고 건강한 여러분을 정말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평상시의 이야기도, 매우 즐겁게 읽었습니다.
너무도 재미있어서 웃어…언제나 많은 건강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파이트!
11-03  
소오미
참 많이 그리웠어요....
너무 긴 시간같았구요.... 다시 돌아온 사랑느낌...
진짜진짜...반가워요...........ㅠ-ㅠ
11-03  
음악치료사
앞으로도 쭉 함께하게요^^ 11-03  
바부탱이
이렇게 빨리 돌아와주실지는 몰랐어염^^ 감솨요^^
충천기가 넘 좋은 것이였나봐영~~~ 급속충전^^
진짜 이틀밖에 안된 시간이지만 좀 허전하구 쓸쓸한 것이 ㅠㅠㅠㅠㅠ
앞으로도 쭉 함께하게요^^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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